Busanly
인간에 대한 위로 최민식 갤러리
명소 · 서구

인간에 대한 위로 최민식 갤러리 (최민식갤러리)

주소
부산광역시 서구 천마산로410
이용요금
무료
운영시간
10:00~18:00 (월요일 휴무)
찾아가는 길
도시철도 1호선 토성역 8번 출구 도보 17분 버스 134, 190 아미치안센터 하차 도보 9분 마을버스 서구2 아미초등학교 하차 도보 5분 주차 아미골 공영주차장(유료)
연락처
051-240-4812

소개

1960~70년대 부산 자갈치시장을 주무대로 활동했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 선생의 갤러리가 아미문화학습관 2층에 자리하고 있다. 가난한 피란민의 고단한 생활상을 연출 없이 그대로 카메라 앵글에 담아냈다. 사진기 하나 달랑 들고 주로 낮은 곳으로만 향했던 작가의 작품에는 ‘인간’에 대한 위로가 가득하다. 최민식 작가는 ‘감정 없이는 카메라를 들 수 없다’고 하였다. 소외된 소시민의 밝은 미소를 보며 그 역시 가슴이 뭉클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