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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에 피어나는 봄꽃, 조선통신사축제
축제 · 중구

한‧일 양국에 피어나는 봄꽃, 조선통신사축제 (조선통신사축제)

주소
북항친수공원, APEC하우스, 용호별빛공원, 범어사
이용요금
무료
운영시간
2025.4.25.(금) ~ 4.27.(일)
찾아가는 길
도시철도 및 버스 이용
연락처
051-631-0858

소개

추위가 가신 완연한 부산의 봄날, 용두산 공원은 조선통신사 축제 행렬재현으로 분주하다. 조선통신사는 조선시대 일본으로 파견된 대규모 평화사절단으로, 국서를 받들고 가는 관료 이외에도 일본은 의사나 화가, 기예단원 등의 파견을 요청했다고 한다. 일본의 문화예술을 비롯한 각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친 조선통신사 기록물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한일 공동 등재되었다. 눈앞에 펼쳐지는 조선통신사 행렬이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온다. ** 조선통신사 축제** 2025.4.25. (금) ~ 4.27. (일)